ABOUT

전국의 매일 걷는 길에도
오래된 이야기가 있습니다.

우리 동네 시간여행은 전국에 흩어진 공공 역사 기록을 누구나 쉽게 발견하고, 읽고, 걸어볼 수 있도록 연결하는 로컬 아카이브 서비스입니다.

우리가 만드는 것

최신 16개 광역 행정단위의 2,000개 지역에서 지명의 유래, 시대별 변화, 추천 산책 코스와 확인 가능한 원문 출처를 한 장의 이야기로 보여드립니다. 전국 227개 기초 시·군·구와 세종·제주의 3개 생활권까지 적어도 여덟 곳 이상을 열었으며, 2026년 7월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인천의 새 구 체계도 반영했습니다. 단순한 관광 정보보다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과 생활의 기억을 중심에 둡니다.

우리가 지키는 것

  • 공공기관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을 우선 사용합니다.
  •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고 원문 출처를 연결합니다.
  • 지역 주민의 생활 공간을 존중하는 여행을 권합니다.
  • 지역별 기록의 빈틈은 주민 제보와 공공 자료를 통해 계속 보완합니다.